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전남지역 11월 ‘장바구니 물가’가 10월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호남지역통계청이 발표한 전남지역 11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분석한 결과 소비자물가지수는 110.26으로 10월(110.60)보다 0.3% 하락했고, 지난해 11월(108.89)보다 1.3% 상승했다.
생활물가지수는 108.47로 10월(108.85)보다 0.3% 하락했고, 지난해 11월(107.32)보다 1.1% 상승했으며, ‘장바구니 물가’로 불리는 신선식품지수는 110.06으로 10월(116.23)보다 5.3% 하락했고, 지난해 11월(97.23)보다 13.2% 상승했다.
전국물가동향
․소비자물가지수 : 111.35 * 전월(111.48) 대비 0.1%하락, 전년 동월(109.92)대비 1.3%상승
․생활물가지수 : 108.59 * 전월(108.78)대비 0.2%하락, 전년 동월(107.45)대비 1.1%상승
․신선식품지수 : 112.17 * 전월(116.48)대비 3.7%하락, 전년 동월(97.56)대비 15.0%상승
소비자물가지수는 지출목적별로 식료품․비주류음료의 경우 119.79로 10월(122.62)보다 2.3% 하락하고, 지난해 11월(114.25)보다 4.8% 상승했다. 의류․신발은 119.56으로 10월(119.76)보다 0.3% 하락하고, 지난해 11월(118.56)보다 0.8% 상승했으며, 가정용품․가사서비스는 113.64로 10월(113.72)보다 0.9% 하락하고, 지난해 11월(113.05)보다 0.5% 상승했다.
품목성질별로 상품지수의 경우 110.34로 10월(111.34)보다 0.5% 하락하고 지난해 11월(109.17)보다 1.1% 상승했고, 서비스지수는 110.20으로 10월(110.92)보다 0.1% 하락하고, 지난해 11월(108.65)보다 1.4% 상승했다.
생활물가지수 상승 품목은 당근(23.4%), 풋고추(7.8%), 양파(6.8%), 도시가스(5.0%), 화장지(3.4%), 경유(2.7%) 등이며, 하락 품목은 배추(41.7%), 상추(35.3%), 오이(22.9%), 시금치(22.4%), 귤(19.1%), 호박(14.4%) 등이다.
신선식품지수 상승 품목은 게(13.7%), 굴(9.6%), 오징어(8.2%), 명태(2.4%)이며, 하락 품목은 배추(41.7%), 상추(35.3%), 감(28.6%), 오이(22.9%), 사과(8.1%) 등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