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전남지역 지자체들이 출향인사 등과 연계한 ‘고향희망심기 사업’을 가장 활발하게 펼치는 것으로 평가됐다.
전라남도는 행정자치부의 ‘2016년도 고향희망심기 사업 평가’에서 광양시, 곡성군, 강진군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각각 2억 원씩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는다고 5일 밝혔다.
행자부는 출향인사들의 고향사랑운동 붐을 조성하기 위해 향우들을 매개로 한 고향봉사, 기부, 방문 등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첫 평가에서 전국 10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광양시는 고향 뿌리 알기 문화탐방과 고향 전통시장 방문하기 등 사업을 펼쳤다.
곡성군은 지역민과 함께 하는 향우회 밴드 운영 및 고향 초등학생 초청 서울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강진군은 의료봉사 및 장학금 1인 1구좌 갖기 운동 등을 추진했다.
고영봉 전라남도 도민소통실장은 “변화하는 전남의 모습을 제대로 알리고 ‘전라도 사람’이라는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향우들과의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며 “각 시군은 물론 도 차원에서도 향우들과의 교류·협력을 더욱 강화해 ‘고향희망심기 운동’이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