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담양군 창평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원휴)가 창평 장날인 지난 5일 장터 일원에서 면민과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민관합동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상가번영회, 창평파출소,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교차로 횡단보도 정지선 지키기, 안전띠 착용하기, 교차로 통과차량 신호 지키기, 좌회전 차량 방향지시 준수하기, 이륜차 운전자 안전모 착용하기 등 교통질서 생활화를 위해 실천사항들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캠페인단은 창평 장터 부근인 농협 ~ 우체국 구간이 양방향 갓길 주정차로 차량 소통이 원활하지 못해 보행자의 안전사고 위험이 높고, 주변 상가 영업에 지장을 주고 있다는 점을 염두해 혼잡이 가중되는 장날에는 특수시책으로 한쪽 방향 주차를 시행해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원휴 창평주민자치위원장은 “면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안전하고 행복한 창평 만들기’에 큰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면민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교통질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