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지난 4일 무안전통시장 5일장(4일, 9일)에서 ‘무안 품바 장터 문화마당’을 개최하여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새롭게 개장된 무안전통시장의 활성화와 품바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무안군이 추진한 이번 문화마당에서는 각설이들의 해학과 풍자, 몸짓으로 보여주는 품바 마당극과 줄타기 서커스, 버블마임이스트의 물방울 놀이 등 다채로운 거리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추억의 먹거리인 달고나 만들기를 비롯해 제기차기, 엿치기 체험장 등을 마련하여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극단 갯돌의 주관으로 펼쳐지는 품바 장터마당은 오는 24일까지 5일장마다 펼쳐지게 되며, 품바 퍼포먼스는 물론 마술쇼, 저글링, 전통놀이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전통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무안군 관계자는 “방문객들의 호응이 예상보다 뜨거워서 더욱 알차게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앞으로도 여러 콘텐츠에 품바예술을 접목시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