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담양군이 에이즈 예방주간(12.1.~12.7.)을 맞이하여 7일 담양읍 5일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과 에이즈 바로알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으로 잘못된 인식 개선 및 편견을 해소하고 사전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것으로, 군 보건소 관계자 30여명은 어깨띠를 착용하고 피켓을 들고 나서 홍보물을 주민들에게 배부하며 에이즈 예방과 에이즈 무료검사를 독려했다.
에이즈는 감염인과의 성접촉, 주사기 공동사용, 수혈 등으로 감염되며 식사, 목욕, 악수 등 일상생활로는 감염되지 않는 질환이다. 특히, 98%이상이 성접촉에 의한 것으로 건전한 성생활 및 콘돔사용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며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보건소를 방문하면 익명으로 무료검사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에이즈 예방과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줄이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에이즈를 백 번의 검색하는 것보다 한 번의 검사를 통해 자신의 건강을 확인하고 지키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