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7일 무안군 일로읍 죽산마을 토종 갓 수확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농산물은 소비자의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품질 좋은 갓을 생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토종 갓을 생산한 최성태 농가는 올해 약 3천 3백㎡에서 3.2t을 생산해 지난해보다 4배 정도 비싼 10㎏ 박스 당 4만 원의 높은 값으로 도매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무안군에서는 토종 갓이 항암기능과 노화를 예방하는 시니그린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는 농촌진흥청 연구결과에 따라 토종 갓을 틈새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에 들어갔다.
현재 무안 지역에서는 전국 토종 갓 생산량의 70%인 134ha를 차지하고 있으나 생물로만 출하하고 있어 농가소득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농촌진흥청의 지역농업 특성화사업 등을 통해 내년까지 12억 원을 투자, 6차산업화를 꾀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