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7일 전남도청 영상회의실에서 AI 방역대책과 관련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갖고 철저한 차단방역을 당부했다.
이 지사는 이날 영상회의를 통해 “긴급예비비 지원 등 시․군 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일선 시‧군에서도 긴장감을 갖고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영상회의는 지난달 16일 해남에서 처음 발생한 고병원성 AI가 무안, 나주, 장성을 비롯해 전국에서 영남지역을 제외한 7개 도에서 계속 발생하고 있어 농장 간의 전파 방지 및 추가 발생을 차단하고 시‧군별 현장 방역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전남도는 AI 확산방지를 위해 시․군 인접 지역에 대해 이동통제 초소 및 거점소독시설을 추가 설치하고, 전체 가금농가에 지정된 전담 공무원을 활용, 일일 전화 예찰 등 방역 지도․점검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