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연산동주민센터(동장 김경열)가 지난 5일 6개 자생단체 회원 및 직원, 연산푸른장학회 추진위원회, 장학금 수상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연산동 자생단체 연합 송년회’ 행사를 개최했다.

연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노연택)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1년 동안 연산동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자생단체 회원들의 화합과 우애를 다지고, 내년에도 사랑과 정이 넘치는 살기좋은 연산동을 만들자고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또 연합송년회 준비 과정에서 절약한 비용은 불우한 이웃에게 담요 20개와 라면 20박스(100만원 상당)를 전달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제2회 연산푸른장학회 장학금 전달식도 개최해 더욱 뜻 깊었다.
연산푸른장학회는 노연택 주민자치위원장이 지난 2015년 기탁해 조성된 장학금(3천만원)으로 각 학교로부터 추천받아 추진위원회가 결정한 관내 거주 성적 우수학생 6명(고등학교 3학년 5명, 2학년 1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각 50만원씩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노연택 연산푸른장학회 추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역을 이끌어 나갈 우수한 인재 육성에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