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신안군은 시설직 공무원들의 업무 능력 배양과 건설 신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일, 안좌~자라 연도교 가설공사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견학은 안좌~자라 연도교 가설공사에 대한 구성요소와 기초공사, 주탑공사, 케이블거치 등 시공 방법을 현장 소장과 감리단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후 건설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현재 추진중인 주경간 케이블 연결 신기술을 직접 현장에서 견학함으로서 건설 신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현장견학이 실시된 안좌~자라 연도교 가설공사는 총사업비 498억원의 예산을 투입, 총연장 2.003km(교량 670m, 접속도로 1,333m) 해상교량으로서 2011년에 착공하여 2017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개통 후 2018년 개통예정인 압해~암태 연도교와 연계하여 자라도 주민 및 관광객이 육로를 통해 상시통행이 가능해지며 하의,신의,장산권역으로 접근하는 교두보가 마련된다.
신안군은 “이번 신안군 시설직공무원의 현장견학을 통해 토목공학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업무능력 향상에 주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앞으로 신안군 시설직공무원이 해야 할 일에 대해 각오를 다졌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