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전남관광주식회사(사장 박영귀)와 곡성군청(군수 유근기)이 9일 곡성군청에서 ‘상호 관광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날 협약을 통해 전남관광(주)이 운영하고 있는 경도골프&리조트와 곡성군이 운영 중인 섬진강기차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상호 홍보와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전남관광(주)은 곡성군이 가지고 있는 섬진강기차마을과 곡성심청축제, 곡성장미축제 등 인프라와 최근 영화 ‘곡성’의 흥행으로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감안, 이번 협약을 통해 곡성을 찾는 관광객을 여수 경도리조트로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곡성군 또한 경도리조트와 협력해 여수시를 찾는 1300만 관광객을 곡성군으로 흡수해 관광객을 증대시키는 시너지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관광(주) 박영귀 사장은 “이번 곡성군과의 업무협약을 통하여 전남관광의 새로운 모델이 탄생 될 거라며 타지자체와도 지속적인 연계를 추진하여 전남관광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전남관광이 운영하는 경도골프&리조트는 최근 ‘한국 10대 골프장’에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여수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