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호남)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청소년 자원봉사교육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8일 ‘찾아가는 자원봉사교육 최종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에는 도자원봉사센터에서 양성한 교육강사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지역 청소년 나눔 자원봉사교육 3년에 대한 보고 및 평가가 이뤄졌다. 평가는 864개 학교, 16만 3천811명에 대한 교육과 그에 따른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률 향상 및 기부활동 증가, 교육에 따른 학교폭력 감소 등에 대해 이뤄졌다.
특히 찾아가는 자원봉사교육 내용과 강의 방법의 적합성, 교육 성과 등 다양한 각도에서 면밀한 평가가 이뤄졌다.
평가회에서는 또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함께 2017년 청소년 자원봉사교육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토론과 활동 개선 사항 등도 논의했다.
22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교육코디네이터와 민간강사가 직접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교육하며 느낀 현장 목소리를 직접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2014년부터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돼온 찾아가는 자원봉사교육은 총 864개 학교에서 1천119회 교육을 통해 16만 3천811명에게 자원봉사와 기부문화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 청소년자원봉사 활동과 기부문화가 매년 약 10% 향상되는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 현장 목소리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할 자원봉사교육 과제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며 “청소년 자원봉사와 기부 나눔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지원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