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지난 8일 도 지정 유형문화재 제114호로 지정된 무안향교에서 무안소방서(서장 최완석)와 무안향교회와 공동으로 문화재 화재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합동 실전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화재에 취약한 겨울철 문화재의 화재취약요인을 점검하고 화재 발생 시 관리주체와 유관기관 간의 협업을 통한 화재진압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소방차 등 차량 5대와 인원 30여명이 참여해, 무안향교에 원인미상의 동시다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부여하고, 초기 진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각 기관의 역할별 수행능력을 점검했다.
무안군 관계자는 “중요 문화재들이 항상 화재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만큼 예방이 최우선이지만, 화재 발생 시에는 초동진압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며 “이번 훈련이 화재에 대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