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신안군 비금면 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홍미숙)는 6일부터 8일까지(3일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조손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300세대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하였다.

올해 행사에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비금면 여성단체협의회(자원봉사자회,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새마을문고회, 농가주부모임) 50여명의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석하여 추운 겨울을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김장을 하였다.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여성단체 회원들의 많은 참여와 더불어 이장들이 독거노인, 저소득, 조손가정을 직접 방문해 김장김치를 나눠주어 훈훈한 감동으로 따뜻해질 수 있었다”며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욱더 봉사에 전념하겠다고 했다.
김동우 비금면장은 “작은 헌신과 열정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온정으로 전달되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해주신 여성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했으며, 비금면에서는 독거노인, 저소득, 조손가정 등에 끊임없는 관심과 도움을 통해 용기과 희망을 주는데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