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한․중 FTA 등 시장 개방화 시대를 이끌어 갈 전문 수산인력 양성을 위하여 지난 7일 오후 2시부터 신지면에 소재한 조선대학교 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에서 열렸다.
토론회에는 윤영일 국회의원, 신우철 완도군수, 박종연 완도군의회의장, 전남도, 관련학계 교수 등 300명이 참석했다.
차주경 완도부군수의 ‘완도군 수산현황 및 한국수산대학 유치 타당성’, 전남도 장용칠 수산자원과장의 ‘전남도 수산현황 및 주요시책’, 조선대 이준식 교수의 ‘완도수산대학 유치의 필요성’, 부경대 박정환 교수의 ‘FAO세계수산대학 유치동향’ 발표에 이어 종합토론회로 진행됐다.
종합토론회에서는 완도군에서 제시한 한국수산대학 설립, 한국농수산대학 수산학부 완도캠퍼스설립, FAO세계수산대학 글로벌양식훈련소+외국인교육+귀어귀촌교육에 대한 뜨거운 토론이 있었다.
신지면 황모(64세)씨는 “한국수산대학이 군민들의 뜻을 모아 꼭 설립될 수 있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토론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군민들의 의견을 모아 어떤 방법이 가장 효율적인지 면밀히 분석 검토해 세부적인 추진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