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실시한 ‘2016 축산물 시험․검사기관 검사능력평가’에서 2008년 평가를 시작한 이래 9년 연속 최고 등급인 ‘양호’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검사능력평가는 축산물 시험․검사기관의 검사능력 향상과 검사의 객관성 및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53개 법정․민간 검사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2차에 걸쳐 실시하고, 그 결과를 ‘양호’, ‘주의’, ‘미흡’ 3단계로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는 보존료․아질산이온 등 첨가물 분야, 잔류물질 등 동물용 의약품 분야, 대장균․식중독균 등 미생물 분야, 한우 유전자 확인 분야 총 4개 분야 12개 항목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무작위로 제공된 시료 검사 결과를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전남동물위생시험소는 4개 분야 12개 항목 모두에서 ‘양호’ 평가를 받아 축산물 분야 시험․검사기관으로서 최상위 수준의 능력을 인증받았다.
김상현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 “그동안 검사 인력 및 장비의 지속적 보강으로 9년 연속 축산물 시험․검사능력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검사능력을 인증받았다”며 “앞으로도 축산물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소비 패턴에 맞춰 검사 역량을 강화해 전남산 축산물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