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완도자연그대로’ 농축산업 정착을 위해 ‘해풍의 농업적 이용 가치 구명’ 2차년도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12월 9일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실시했다.
군은 해풍, 온난한 기후, 일조량이 풍부한 자연조건의 이점을 활용해 다른 지역 농산물보다 비교우위을 선점하기 위해 맛과 기능성 물질이 뛰어난 농산물을 발굴해 명품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목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해풍의 농업적 이용가치 구명’ 연구용역을 체결하고 완도 농산물 명품화 작업에 들어갔다.
올해 용역 결과 완도에서 생산한 농산물(부지화, 비파, 포도 등)은 풍부한 일조량과 해풍의 영향으로 타지역에 비하여 당도가 높고, 무기물(칼리, 칼슘) 함량이 높았다.
특히, 생리활성 물질로 잘 알려진 나린긴, 헤스페리린 등의 함량이 높아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검증했다.
2차년도인 내년에는 완도의 농산물이 품질, 기능성 등 우수성 구명을 통한 차별화된 전략으로 명품 농산물을 생산해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