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여수장애인자립생활센터(대표 박대희)가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관리공단이 실시한 장애인활동 지원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장애인활동 지원서비스는 신체적․정신적 장애 등으로 혼자서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운 중증 장애인에게 활동지원 급여를 제공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증진하는 사업이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관리공단에서는 2014년부터 기관 유형별로 3년에 걸쳐 정기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활동보조 사업을 운영 중인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및 장애인단체 등 전국 300개소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여수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2위의 평점을 받아 활동지원 서비스 품질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우수기관 인센티브로 300만원을 받게 됐다.
장애인활동지원 사업을 담당하는 김형진 팀장은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들이 최고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여수시의 행정적 지원에도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지역 장애인의 권익옹호와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지난 2007년 7월 설립된 여수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08년 12월부터 장애인활동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