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최영민)에서는 12월13일(화) 화성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관내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며 지나가는 2016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가오는 새해의 소망을 함께 기원하기 위한『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2016 송년의 밤』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송년의 밤 행사는 자유민주주의를 찾아 대한민국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들의 외로움 마음을 다소나마 달래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면서 경제적 어려움 없이 잘 생활할 수 있도록 생필품 등을 준비하여 전달하였다.
송년의 밤 행사에 참석한 북한이탈주민 임모 씨(33세, 여)는 “남한사회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나도 모르게 소외감이 들고, 힘이 들 때도 많이 있다. 이렇게 연말이 다가오면 더욱 쓸쓸하고 북한에 있는 가족 생각이 많이 나는데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보겠다.”라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화성서부경찰서 곽생근 서장은 연말연시 들뜬 사회분위기에 편승한 민생침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4대 사회악을 근절하기 위하여 경찰뿐만 아니라 탈북 민들도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고, 북한이탈주민의 국내 안정정착과 신변보호를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