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대통령의 직무정지로 국무총리 권한대행체제가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내년도 1월 15일까지 고강도 특별감찰에 나선다.
이 기간, 성남시 감사관을 총괄 반장으로 하는 6개 반 24명의 자체 감찰반이 투입돼 시·구청, 동 주민센터를 포함한 모든 산하 기관을 대상으로 암행 감찰활동을 한다.
근무시간에 무단으로 자리를 이탈하거나 부정 초과근무 등 복무 기강 해이, 부정 청탁, 금품·향응 수수 등 비위행위, 정치적 중립 위반 행위 등을 감찰한다.
안일한 행정이나 직무 태만으로 인한 동절기 재난 대응 지연 행위도 감찰한다.
음주 운전, 도박, 성범죄 등 공직자 기강 문란 행위는 중점 감찰 대상이다.
감찰결과 주요 비위 관련 공직자는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엄중 문책하며, 비위 발생 부서장에게도 연대 책임을 물어 문책한다.
백종춘 성남시 감사관은 “국가 초유의 사태에도 흔들림 없는 대민업무 수행을 위해 예방 중심의 감찰활동을 하겠다.”면서, “고강도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내부 행정망을 통해 예고해 경각심을 갖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