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불교계를 대표하는 사단법인 자비명상(대표 마가스님)은 오는 25일 아기 예수님 오신 날을 맞이해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일컬어지고 있는 중계 백사마을을 찾아 산타스님과 함께하는 자비 나눔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마가스님과 함께하는 자비명상운영위원회와 53선지식여행, 마음치유협회, 자비 나눔 후원자 등은 25일 오전11시에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법륜사 앞에 집결하여 후원물품을 들고 백사마을을 방문할 계획이다.
‘산타스님과 나눔 봉사’라는 주제를 가지고 자비명상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추위에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한 따스한 손길을 전하자는 취지로 작년에 이어 올해 아기 예수님 오신 날에도 진행되는 것이다.
특히 회원들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산타 모자를 쓰고 각 가정을 직접 찾아 따뜻한 선물과 마음을 전하며 상구보리 하화중생의 본 뜻을 실천할 계획이다.
후원물품으로는 쌀, 연탄, 라면, 이불, 내의, 양말 등을 준비할 계획이며,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사전 신청자들에게는 자원봉사경력확인증도 발부할 예정이다.
마가스님은 “전달 후 남은 물품은 쌓아두고 스스로 필요한 만큼 가져가게 하고, 거울을 설치하여 자기를 비춰보게 하는 시간을 갖는다.”라고 했다.
이번 봉사활동 및 후원 동참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자비명상 산타 나눔 담당자(☏010-2682-0260)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