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안성시가 조류인플루엔자(AI) 위기경보가 현재 “경계” 단계에서 확산되고 있음에 따라 더 이상의 확산을 막기 위해 철새 서식지인 안성천산책로를 통제한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AI가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고 특히, 금번 발생은 바이러스가 철새 등을 통해 유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므로 철새도래시기인 점을 감안하여 주요 철새도래지인 안성천을 통제한다는 계획이다.
통제구간은 안성천 산책로 시점인 남산보부터 안성터미널 앞까지, 조령천구간은 현수교까지로 약 4km를 통제하며 안성시는 안성천 주변으로 출입통제를 위한 안전띠를 설치하고 현수막 및 안내판을 설치하여 출입통제구간임을 알렸다.
또한, 출입통제 근무자를 오전·오후반으로 나누어 편성·운영하고 하천주변 진입금지 방송을 매일 07시부터 21시까지 10분 간격으로 상황종료 시까지 실시한다.
아울러, 황은성 안성시장은 안성천 산책로를 이용하던 시민들께서는 가급적 금석천 산책로를 이용할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