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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사업이행을 위한 인천시와 업무제휴협약 체결
  • 최문재
  • 등록 2016-12-16 15:33:30
  • 수정 2016-12-16 15: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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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하 ‘인천시’)은 ㈜인스파이어 인티그레이티드리조트(이하‘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와 복합리조트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업무제휴협약을 1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 본 협약은 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지구 공항국제업무단지 (IBCⅢ ) 내 복합리조트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으로, 인스파이어는 미화 50억불을 투자하여 단계별 개발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1단계로 1.8조원을 투자하여 1,058천㎡ 면적의 부지에 6성급 호텔, 가족호텔, 뷰티호텔 등 총 1,350실 규모의 호텔과, 1만5천석 규모의 아레나시설, 실내외 다양한 테마파크를 비롯한 컨벤션, 외국인전용카지노 등 세계적 수준의 복합리조트를 개발하게 된다.


○ 유정복 인천시장은 미국 복합리조트 개발 및 운영 전문기업인 MTGA(모히건썬)와 국내 글로벌 대기업 ㈜KCC가 투자하는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와의 업무제휴협약을 환영하며, 본 협약을 통해 영종 복합리조트 집적화 사업이 더욱 가속화 되고, 본 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인허가 관련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강연섭 대표는 “인천광역시와의 이번 협약은 아시아 지역의 관광, 문화산업을 선도하는 최고의 복합리조트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천시 및 경제청과 협력해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복합리조트 운영시 인천지역 주민고용 확대 등 지속가능하고 실행 가능한 복합리조트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인천시는 내년 4월 오픈을 준비중인 파라다이스시티 복합리조트와 최근 새로운 투자자와 함께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시저스복합리조트 등 기존 추진중인 사업과 함께, 다양한 컨텐츠 개발을 통해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가 성공적으로 조성되어 영종의 랜드마크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 또한, 복합리조트 집적화 조성 사업을 통해 향후 관광산업 인프라 확충 및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그리고 MICE산업과의 연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며, 연간 외래관광객 544만명, 관광수입 6.3조원, 복합리조트관련 약 4만여명의 고용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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