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특검 사형 구형에 헛웃음…최후진술서 계엄 정당성 주장
특검의 사형 구형에 윤석열 전 대통령은 헛웃음을 보였다. 방청석에서는 웃음과 욕설이 뒤섞여 나왔다.
윤 전 대통령은 이어진 최후진술에서 계엄은 ‘호소용’이었으며 ‘대통령의 권한’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1960년대 6·3 항쟁과 1970년대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를 언급하며, 당시보다 더 심각한 위기 상황이었다고 강조했다.
또 ...
보령시, 77억 원 규모의 축산사업 대상자 모집
보령시는 지역 축산업 강화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월 5일까지 ‘2026년도 축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축산사업은 ▲한우 8개 사업 8억 7,000만 원 ▲낙농 4개 사업 8억 3,100만 원 ▲양돈 4개 사업 6억 3,000만 원 ▲양계 2개 사업 1억 5,500만 원 ▲조사료 4개 사업 12억 300만 원 ▲탄소중립 사업 7,400만 원 ...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법무부가 주관한 2016년 법질서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 이 번 수상은 법질서 확립에 유공이 있는 기관을 법무부에서 선정하기 위해 실시됐다. 인천시는 시민 생활안전 확보, 범죄예방 활동, 범부처 협업을 통한 맞춤형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 추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 인천시는 시민의 안전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청소년보호, 식품위생, 공중위생, 환경, 약무, 원산지표시 등 시민의 생활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범죄예방 환경조성을 위한 기반시설의 확충, 범부처 협업을 통한 범죄예방환경개선 사업 추진,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 등 다양한 안전정책을 시행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 번 수상에 이르게 됐다.
○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인천 실현을 위해 더욱 매진하여 찾아오는 도시, 시민이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 수상은 오는 12월 21일 과천시민회관에서 개최되는‘2016 법질서 유공 포상 및 청소년 법사랑 프로젝트 시상식’에서 수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