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동절기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12. 20.(화)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땔감은 산림환경연구소에서 추진한 숲가꾸기사업 산물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을 통해 수집한 것으로 약 30톤 정도이다.
대상은 제천시 백운면 일원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가정으로 난방비 부담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할 이웃에게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숲가꾸기의 부산물을 활용하는 땔감 지원은 자원의 재활용과 이웃사랑 실천은 물론 산림재해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산림부산물을 제거함으로써 산불, 병해충, 산사태 등의 산림재해 예방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하여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나누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