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생명사상과 협동운동에 대한 연구 및 조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심과살림연구소가 생명·협동운동의 담론과 현장의 실천을 담은 ‘모심과 살림’ 8호를 펴냈다.
광장의 민주주의가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오늘, 진부화와 급진화의 교차로에 선 협동조합의 민주주의, ‘한 사람’이 보이는 민주주의에 대한 고민을 지금 여기의 질문으로부터 시작해보고자 한다. 우선 협동조합의 민주주의를 둘러싼 현실과 이슈를 살펴보았고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사례를 통해 더 많은 참여로 만들어가는 협동조합 운영의 문제를 생각해보고자 하였다.
이 밖에 2016년 한 해를 뜨겁게 달군 페미니즘 이슈와 관련하여 ‘포스트-메갈 주체의 탄생’이라는 측면에서 다룬 글을 비롯해 북한의 협동농장과 유기농업의 동향, 사회적경제와 복지정치, 세월호 3년을 앞두고 ‘생명과 존엄의 연대’라는 의미에서 그간의 과정을 돌아보는 글 등 다양한 사회운동의 담론과 현장의 이야기를 함께 실었다.
<모심과 살림>은 2012년 0호를 시작으로 연 2회 발행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