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그림책과 음악, 미술, 무용 등이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만나는 평화 콘서트가 지난 29일 이야기꽃도서관에서 열렸다. 이날 콘서트는 지난 6월 제주 4·3항쟁을 주제로 시작한 ‘토닥토닥 가슴으로 만나는 평화’ 콘서트의 4번째 시리즈다.

이날 콘서트의 주제는 ‘남북 평화.’ 노미숙 (사)한국그림책문화협회 대표의 사회로 진행한 콘서트에서는 이산가족이 된 할머니의 영상과 함께 금호고 이주현 군의 ‘비무장지대에 봄이오면’ 그림책 낭독이 무대에 올랐다.

남북 화해를 주제로 울림 꺼벙이대장 박제광과 새터민 포엠싱어 최지연의 대화와 함께 평화와 화해의 염원을 담은 김호연·이우진의 춤 공연이 관객의 호응을 끌어냈다.
콘서트는 초등학생 20명과 관객이 ‘꽃이야’를 합창하는 것으로 막을 내렸다.
‘토닥토닥 가슴으로 만나는 평화’ 콘서트는 (사)남북교류협의회와 (사)한국그림책문화협회가 주관하고 광산구가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