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본부장 조대식)는 지난 17일(화)부터 24일(화)까지 수도권서부본부 주요 7개 역사(구로, 부천, 안양, 수원, 평택, 안산, 금정역)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응급환자 발생 시 심폐소생(CPR)요령 및 심장충격기 사용방법 등 대한심폐소생술협회 전문 강사 초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설 대 수송 기간을 대비하여 심폐소생술과 심장충격기 사용 등의 행동요령을 미리 익혀 고객 또는 직원 중 심혈관계 응급환자 발생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즉시 대처할 수 있는 응급 구호조치 인력을 양성하고자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역무 분야뿐만 아니라 승무, 차량, 시설, 전기, 건축 등 전 분야 직원들이 참석해 고객에게 보다 안전한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데에 뜻을 모았으며, 이 중 직원 160여명이 해당 교육을 수료했다.
조대식 수도권서부본부장은 “최근 들어 계속되는 강추위에 응급환자 발생률이 증가했으며, 설 대 수송 기간 역시 다가오는 등 고객 안전에 보다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이번 교육을 추진한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골든타임’을 확보해 고객의 생명을 살리는 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