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안성시는 2017년 1월 1일자로 개정 공포된 안성시 하수도사용조례에 따라 다음달 2월부터 조정된 산정기준을 적용한 하수도사용료를 부과 고지하게 된다.
전국 최초로 하수도시설 민간투자사업 합의해지라는 성과를 거두고 거기서 발생한 재정절감 효과를 시민에게 환원하여 지역경제의 안정을 도모하고자 개정된 하수도사용료 산정기준은 가정용이 종전 610원에서 290원으로, 일반용은 800원에서 580원으로 대폭 인하되었다.
안성시 관계자는 “하수처리원가 대비 하수도사용료 수익률이 10%미만으로 매우 낮아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으나 시민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조정안을 도출하여 향후 5년간 연차적으로 인상키로 결정하였다.”면서, “하수도사용료는 물 사용량에 비례하여 부과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물 절약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조정된 안성시 하수도사용료 산정기준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