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오른쪽)이 31일(현지시간) 연방대법관으로 닐 고서치(49·왼쪽) 콜로라도 주 연방항소법원 판사를 지명했다. AFP/Brendan SMIALOWSKI[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작년 2월 타계한 앤터닌 스캘리아 전 대밥관 연방 대법관에 닐 고서치(49) 콜로라도 주 연방항소법원 판사를 후임으로 지명했다.
고서치는 스캘리아와 비슷한 성향의 보수주의자로 평가되며 그가 싱원 인준을 받아 대법관이 되면 현재 보수 4명 진보 4명의 대법원이 보수 성향으로 기울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는 많은 돈을 받는 로펌에 들어갈 수도 었으나 그가 원한 것은 그의 경력에 기반한 우리의 법률과 헌법을 지킴으로써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이었다"며 "뛰어난 능력과 우수한 정신, 대단한 충성심"을 갖춘 초당적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고서치 판사는 지난 25년간 가장 젊은 대법관 지명자이며 헌법 원전주의를 강조하는 보수성향의 판사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