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성시보건소에서는 45개 자연마을 중 장수인구를 조사하여 건강하고 모범적인 4개 마을(고삼면 월동마을, 양성면 정자말, 죽산면 능북 마을, 죽산면 하장마을)을 건강장수마을로 선정하여 2016년에 현판식을 갖고 운동기구 설치 및 100세 건강장수버스운영 등 건강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장수마을로 지정된 4개 마을에 대하여는 고혈압, 당뇨병 집중교육 및 상담관리, 관절염 증상 완화요법 교육, 한방진료, 치매선별검사 등 건강관리서비스 및 운동프로그램을 점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안성시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비율은 14.55%로 전국과 경기도 평균보다 높고, 평균 기대수명은 81.7세로 나타났다.
생활과 사회적인변화로 수명이 연장되어 100세 시대를 살고 있지만 질병을 앓지 않고 건강한 상태로 살아가는 우리나라 건강수명은 약 73세로 건강한 노년을 보내려면 건강한 생활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안성시보건소는 건강한 노년을 위해 건강장수마을을 기점으로 건강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한편,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 유도를 위해 건강지도자를 점차적으로 발굴하여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
안성시보건소(소장 이영석)는 “건강 장수마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토대로 마을사람들이 모두 건강에 관한 좋은 정보 및 교육을 제공받아 실생활에서 건강한 생활 실천이 이루어지는 모범이 되는 건강장수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