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시흥시 보건소는(보건소장 안승철) 지난 2월 1일(수) 보건소 3층 건강 누리방에서 ‘황성수 힐링 스쿨’의 황성수 박사를 초빙해 “약을 버리고 밥을 바꾸자” 라는 주제로 자연치유교실을 개강했다.
‘약 안주는 의사’, ‘밥으로 병을 고치는 의사’로 유명한 황성수 박사는 “고기, 생선, 달걀, 우유는 분명히 몸에 해롭다”고 기존 상식과는 다른 발언을 했다. 황성수 박사는 ‘고혈압 약을 버리고 대신 현미밥과 채소, 과일을 먹어야 한다.’는 등의 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흥시 보건소는 “고혈압·당뇨병은 생활습관 병으로 자가 관리가 중요하므로 고혈압·당뇨 환자들을 대상으로 자가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생활관리 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연치유 교실은 총 2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1일 ‘소리 없는 살인자, 고혈압’을 주제로 한 제1강에는 고혈압, 당뇨 환자 60여 명이 참여했다. 오는 2월 8일에는 ‘당뇨병,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