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여수수산시장 화재 피해를 돕기 위해 삼성전자 광주사업장과 삼성화재가 1억 원 씩 총 2억 원의 후원금을 여수시에 전달했다.
주은기 삼성전자 부사장과 이상묵 삼성화재 부사장은 지난 2일 오후 여수수산업협동조합 조합장실을 방문해 주철현 여수시장에게 후원증서를 전달했다.
주은기 부사장은 “상인들이 화재로 입은 피해에서 재기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오늘 전해주신 귀중한 후원금은 수산시장의 빠른 영업 정상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여수수산시장은 화재 잔해물 철거에 속도가 붙고 있고 17일 발표되는 안전진단결과에 큰 문제가 없다면 3월중 재개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지난 2일 여수수산업협동조합 조합장실에서 주철현 여수시장(왼쪽 두번째)이 주은기 삼성전자 부사장(왼쪽 네번째)과 이상묵 삼성화재 부사장(왼쪽 세번째)으로부터 2억원의 후원증서를 전달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