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남여성플라자(원장 손문금)는 2015년 ‘남도의 섬, 여성의 삶Ⅰ’출간에 이어 두 번째로 보성 장도와 완도 생일도 여성들의 삶을 이야기하는 ‘남도의 섬, 여성의 삶Ⅱ’를 출간했다.
‘남도의 섬, 여성의 삶’은 전라남도의 ‘가고 싶은 섬’ 사업과 관련해 섬 여성들의 결혼과 가족생활, 경제활동, 마을활동 등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꾸며졌다.
2015년 연홍도, 소안도, 반월․박지도, 낭도, 관매도, 가우도 등 6개 섬에 이어 2016년 보성 장도와 완도 생일도를 직접 찾아 수집한 사진자료와 함께 ‘널배에 꿈을 싣고 달리는 장도 여인들의 이야기’, ‘갯벌에서 잡아올린 낙지와 꼬막’, ‘순수한 생일도 여성들의 사랑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가 수록됐다.
전남여성플라자 2층에서는 ‘소안도 바다속 심마니 해녀들의 물질’, ‘관매도를 뒤덮은 톳의 물결’, ‘낭도 여성들의 수다공간 우물터’, ‘반월․박지도 갯벌’ 등 ‘가고 싶은 섬’ 사진도 전시되고 있다.
전남여성플라자는 섬 여성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이 섬에서 살아 숨 쉬는 듯 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으며, 올해는 여수 손죽도와 신안 기점․소악도를 대상으로 여성 이야기를 발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