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충남도가 도내 15년이 경과한 노후 영구임대아파트에 대한 시설 개선 사업에 착수한다.
5일
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및 수준 향상을 위한 것으로, 도내 4개 단지 400세대를 대상으로 총 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좌변기 주변 안전 손잡이 설치. 상하 이동 가능한 샤워기 설치
△현관 센서등 및 안전 손잡이. 레버형 손잡이 등 주거약자 편의시설과 도배. 발코니 섀시 교체 등 세대 내부 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외부 환경 개선으로는 아파트 외벽 도장과 단지 내 아스콘 재포장, 기계·전기설비
보수 등 안전사고 예방과 공용시설 개선을 위한 개·보수 사업이 실시된다.
도 건축도시과 관계자는 “올해부터 국비 지원이 불투명함에 따라 사업의
연속성을 위해 도비를 지원해 추진한다”며 “앞으로도 노후 공공임대 주택에 거주하는 서민들에게 더 많은 수혜가 돌아갈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도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 2009년부터 노후 영구임대아파트 4개 단지에 40억 4700만
원을 투입, 단지 내 놀이기구 및 안전시설 설치, CCTV 설치, 욕실 개선, 도배·장판·싱크대·창호 등 시설 개선 사업을 실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