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광주시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조억동 광주시장을 비롯 간부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54일간) 실시되는 ‘국가안전대진단’에서 시는 시설물 관리부서 공무원, 공사·공단, 민간전문가, 시설관리주체, 안전관련 민간용역업체 등이 참여하여 교량, 산사태 취약지역, 전통시장 등 4개 분야 51개 유형의 849점검개소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내실 있고 체계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함으로써 결함 및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시민이 안전할 수 있도록 보수·보강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2월 중순부터 3월까지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해빙기 기간’의 ‘해빙기 안전대책’과 연계로 실효성 있는 점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억동 시장은 보고회에서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이번 점검을 통해 단순 경미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