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기획해 지난해 7~10월 전시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가상현실’ 전시 도록(圖錄)이 ‘iF 디자인 어워드 2017’ 커뮤니케이션 디자인부문을 수상했다.
iF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이 상은 디자인 분야에 영향력이 있는 세계 각 국 20명의 심사위원단이 참여해 선정하는데, 한국에는 경희대학교 김찬준 교수가 참여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가상현실’은 금민정, 박여주, 카리나 스미글라-보빈스키 등 8명의 미디어아트, 설치작가가 참여해 현대사회의 중요한 화두인 ‘가상현실’을 빛, 소리를 이용해 친근하게 접근했다. 현실과 가상의 공간을 넘나들며 동화 속 주인공 앨리스가 가상의 공간으로 들어가 겪는 듯 낯선 공간으로 관람객을 초대하는 방식이다.
시상식은 3월 10일 독일 뮌헨에서, 전시는 3월 11일부터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iF디자인 어워드 홈페이지(www.ifworlddesigngui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