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1991년 12월에 조성된 미양면 계륵리 일원 계륵공원은 불법주차 및 쓰레기 투기 등으로 훼손되고 방치 되어 공원을 이용하는 이용객에게 불편을 초래하여 생태기능 회복과 공원을 이용하는 이용객을 편의를 제공하고자 환경부에서 주최한 2017년 생태계보존 협력금 반환사업에 공모하여 2017.1월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5억 원을 지원 받는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적응 및 도시환경조절을 위한 도시환경조절숲 조성, 소생물 서식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생물다양성습지 조성, 나비, 잠자리 등 다양한 곤충류 유인을 위한 야생초지원 조성, 다양한 조류 유인을 위한 다층구조의 텃새서식 숲 조성, 안성 제2일반산업단지 근로자 및 인근 주민의 휴게 공간 제공 및 생태교육을 위한 생태쉼터, 탐방시설 조성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으로 공모 하여 올해 말까지 5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생태 공원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안성시 산림녹지과(과장 유동식)는 “조성후에는 지역환경단체를 주축으로 지역주민, 산업단지 등을 포함한 지역협의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관리 전담조직을 구성하여 생태복원과정을 조사 및 평가 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지역주민 생태학습 및 체험의 장으로 활용하고 공원을 이용하는 이용자에게 환경보존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전문해설가 등을 활용하여 본 공원이 생태복원의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유지관리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 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산림녹지과(678-2742)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