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성시 서부 무한돌봄 네트워크 팀은 ‘꿈을 주는 과일재단’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가정에 매월 신선한 과일을 지원해 호평을 받고 있다.
꿈을 주는 과일사업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에 대한 이웃의 관심 속에서 신체적, 정신적으로 안정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과일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과일지원 사업으로 평범하지만 특별한 선물이다.
서울시를 중심으로 지원되었던 꿈을 주는 과일은 2011년 황의준 이사장의 개인기부로 시작되어 저소득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과일과 도서, 어린이비타민 등을 지원하며 안성시는 2015년부터 3년째 경기인천지역 수행기관으로 지속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안성시 서부 무한돌봄 네트워크 팀의 경우 과일 지원뿐 아니라 매월 위기상황에 놓인 복지사각지대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 하여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안성시 서부 무한돌봄 네트워크 팀 유원근 팀장은 “과일이라는 매개체로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주기적인 방문 및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가정이 안정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 및 기부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단체, 개인은 안성시 서부 무한돌봄 네트워크 팀(031-657-247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