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지난 2월 2일 시화병원(이사장 최병철)이 간호 수준 향상을 위한 ‘2017 프리셉터(Preceptor)’ 교육을 진행했다. 시화병원 시청각 실에서 간호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에는 12명의 숙련 간호사들이 참가했다.
프리셉터란 신입 간호사들에게 의료기술 수준과 질 향상을 위해 일대일 관리를 진행하는 간호사들이다. 또한 병원업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역할모델과 현장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은 프리셉터의 이론적 접근, 감성 리더쉅, 효과적인 의사소통, 흉부 영상 판독, EKG reading와 CPR등에 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프리셉터의 각오(편지쓰기)로 마무리 되었다.
시화병원은 간호 현장에서의 올바른 업무 진행과 상호 존중이 살아 숨 쉬는 간호문화를 정립하기 위해 프리셉터 교육을 적극 활용해나갈 계획이다.
간호부 김옥경 간호차장은 “병원에 첫발을 디뎠던 신입 간호사들에 마음을 다시금 기억 해 달라.”면서 “오늘날의 프리셉터들 모두가 초심으로 더 많은 것들을 소통하고 교육 해 줄 수 있는 선임 간호사로서 최대한을 노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