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5년 만의 정규 앨범 8집 ‘브리티쉬 비올라(British Viola)’ 발매를 기념하여 오는 3월 5일 유앤아이 센터 화성아트홀에서 ‘BRITISH & ROMANTIC(브리티쉬&로맨틱)’ 공연을 펼친다.
공연의 1부는 용재 오닐과 피아니스트 스티븐 린의 합동 무대로 시작한다. 용재 오닐과 스티븐 린은 용재오닐의 8집 앨범에 수록된 벤자민 브리튼(Benjamin Britten), 프랭크 브리지(Frank Bridge), 요크 보웬(York Bowen)등 20세기 영국 작곡가의 비올라 곡을 연주해 영국음악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선보일 것이다. 함께 무대에 오르는 스티븐 린은 용재 오닐과 함께 앙상블 디토에서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로 둘은 이번 화성아트홀 공연에서 최고의 호흡을 보여줄 것이다.
1부에서 '브리티쉬 비올라(British Viola)'의 정통 매력을 들려준다면 2부는 부드러운 로맨틱 비올라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특히 피아노 대신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2부에서 용재 오닐은 비올라 대신 바이올린을 들고 바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Double Violin Concerto in D minor -BWV1043)' 협연자로 나선다. 게스트로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가 함께한다. 이어서 빌라-로보스(Villa-Lobos)의 ‘브라질 풍의 바흐 5번(Bachianas Brasileiras No. 5)’, 피아졸라(Piazzolla)의 ‘탱고 발레(Tango Ballet)’ 등을 들려준다.
예술의 전당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를 갖는 리처드 용재 오닐의 리사이틀 ‘BRITISH & ROMANTIC’은 3월 5일 오후 5시 화성아트홀에서 마지막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2월 12일까지 조기예매 시 30%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가능하다.
문의: 1588-5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