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수원시가 경기도가 주관한 시‧군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규제개혁 실행력을 확보하고 지역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이번 평가는 인구수 기준에 따라 인구수 50만 명이상 9개 시(A그룹), 인구수 20만 명이상 11개 시(B그룹), 인구수 20만 명 미만 11개 시‧군(C그룹) 등 3개 그룹으로 나눠 규제개혁 인프라 구축 현황, 규제 개선실적, 도정시책참여 등 3개 분야 16개 지표를 심사했다.
심사 결과 수원시는 모든 평가지표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여 A그룹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특히 푸드 트럭 활성화를 위해 가장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우수한 실적을 보인 점, 높은 단체장 관심도 등 규제개혁 업무를 선도한 점에서 우수한 평을 받았다.
시상식은 7일 경기도청 제1회의실에서 열렸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은 “규제개혁 업무를 추진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바로 ‘현장중심 행정’”이라며, “상인, 운수종사자, 부동산중개업자, 기업대표자 등과 함께 토론회하며 책상에서는 못 듣는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대상은 안성시가 차지했고 B그룹은 양주시, C그룹은 여주시가 최우수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