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섬들의 고향 신안군에서는 컴퓨터를 배우고자하는 초보농업인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2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컴퓨터 기초입문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컴퓨터를 이용한 농업 비즈니스에서 소외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기초 속성과정으로 컴퓨터에 대한 두려움을 말끔히 해소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교육이다.
교육내용으로는 컴퓨터 활용을 위한 운영체계 및 인터넷 사용법과 문서를 보고, 작성해보며, 사진재생, 반복학습 등 간단한 편집을 통해 SNS에 게시할 수 있는 방법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신안정보화농업인연구회장(박일만)은 그동안 컴퓨터를 배우고자 하는 열의를 가지고 있었지만 컴퓨터를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전혀 없는 상태였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단계적인 교육시스템이 구축되어 신안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 번 기초입문반 교육을 시작으로 기초반, 중급반, 고급반까지 정보화교육을 확대하여 모바일을 통한 내 농장 내 농특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역량를 강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