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2월 6일부터 3월 31일까지 4개 분야 34개 유형 2,287개소에 대해 시설물 전반의 안전점검 및 생활안전 위해요인의 제거를 위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은 국민안전처의 지침에 따라 특정관리대상시설 및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1, 2종 시설 중 C, D, E 등급 시설과 해빙기 집중관리대상시설, 반복사고 발생 분야, 안전사각지대 등 위험시설에 대해 시, 공공기관, 민간전문가의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그 외 시설에 대해서는 시설물 관리주체의 자체점검으로 진행된다.
또한 원활한 대진단 추진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기획 반, 현장점검반, 기술지원반으로 구성된 안산시 지역안전관리 추진단을 편성 운영하며, 기술지원반은 민간참여 확대를 위해 시설, 소방, 전기, 가스분야 기술사 등 민간전문가 및 유관기관으로 구성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국가안전대진단은 안전취약 민간시설에 대한 예방중심의 현장점검에 중점을 두고 안전사각지대 발굴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시민들의 안전신고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는 언제든지 모바일 앱<</span>안전신문고>으로 신고 가능하고, 안전 관련 법‧제도 개선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은 안전신문고 웹<</span>www.safepeople.go.kr>에서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