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육군 51사단은 지난 9일, '17년 예비군 도시락 품평회를 열었다.
이번 품평회는 예비군 도시락 급식의 '質'을 향상시켜 예비군 훈련의 만족도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품평회 심사는 사단 일반 및 특별참모, 예하부대 동원관계자, 예비군 지휘관, 취사병, 전역 예정 용사들이 맡았다. 특히, 군 관계자 외에도 지역 보건소 영양사, 여성 예비군 대원, 민간 조리원들을 심사위원으로 참여시킴으로써 최고의 영양과 위생, 맛을 갖춘 도시락을 선정하기 위해 노력했다.
품평회는 사전에 현장평가관(TF)을 구성하여 평가한 납품업체 현장 실사 평가 결과와 심사위원들의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를 합산해 최종 계약업체를 선정 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 된 업체의 도시락은 3월부터 예비군들에게 제공된다.
품평회에 참가한 강신철 병장은“전역 후 내가 먹을 도시락이기 때문에 책임감을 가지고 평가를 했다”고 말했다.
사단은 앞으로도 선정된 업체에 대해 불시 위생상태 점검과 주기적인 도시락 품평회를 통해 예비군 훈련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