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교사 대 아동 비율을 낮추어 밀착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을 당초 9개소에서 19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1월 안산시는 어린이집 중 평가인증 90점 이상, 정원충족률 70% 이상 등의 요건을 갖춘 기존 가정어린이집 중에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10개소를 추가 선정했다.
기존 어린이집은 0세아의 경우 보육교사 1명이 아동 3명을, 1세아 경우 보육교사 1명이 아동 5명을 보육하고 있는 반면,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0세아의 경우 보육교사 1명이 아동 2명을, 1세아의 경우 보육교사 1명이 아동 3명을 보육하게 된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을 확대 운영해 안심보육환경을 조성하여 부모의 사회·경제활동을 장려하고 양질의 밀착된 안심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안산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