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의 노후 안전시설 개선 유도 및 화학사고 예방으로 안전안산을 구현하기 위해 ‘2017년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 개선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을 설치·운영하는 관내 소규모 중소사업장 대상으로 안전시설 개선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시비 1억4천만 원의 예산으로 추진하며, 업체당 전체 사업비의 50%이내 최대 1천5백만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화학물질 안전시설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장은 시 홈페이지 공고사항을 참고하여 2월 13일부터 22일까지 환경정책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자발적인 노후 안전시설 개선은 사람중심 안전안산 구현을 위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사업으로 안산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보다 많은 사업장의 안전시설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중소기업 화학물질 취급시설 사업장 안전시설 개선비용을 환경보전기금을 활용해 무이자로 지원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환경정책과 수질보전담당(☎481-224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