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관내 주요정체구간인 국도42호선 수인 산업도로 북고개 삼거리의 개선공사를 지난해 12월 완료 후 통행속도 모니터링결과 출퇴근시간 상습정체를 상당량 해소하였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추경예산 7억을 확보해 북고개 삼거리 인천방면 직진 1개 차로와 상록수역 방면 좌회전 대기 1개 차로 670m 추가확보하고 상록수역에서 수원방면 우회전 1개 차로 추가 확보하는 개선공사를 시행했다. 또한 차량정체로 인한 통행차량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당초 2개월 공사를 1개월로 단축시켜 완료했다.
공사 후 2개월간 차량소통 모니터링 결과 개선공사 시행 전 35.2km/h에서 시행 후 64.4km/h로 차량통행속도가 29.2km/h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시화 MTV조성과 대규모 아파트신축 등 각종 개발 사업에 따른 수인 산업도로 이용 교통량 증가로 출퇴근 첨두시간(이용객이 가장 많은 시간) 차량정체가 발생했으나, 북고개 삼거리 개선사업 후 차량정체가 완화되어 운전자들의 도로이용편의가 크게 개선됐다.
시 관계자는 “공사 중 불편을 참아주신 시민여러분께 우선 감사드리며, 북고개 개선사업을 통해 시민들께 교통 편의를 제공해 드린 점에 대해 보람을 느낀다.”며, ”상습정체구간에 대해 꾸준한 모니터링 및 개선사업추진으로 안산시 교통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