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9일 단원구 엠티브이 12로 17(성곡동)에 임시 구축중인 스마트공장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게 될 데모 스마트공장을 방문,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은 제종길 안산시장, 이강석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박진우 민관합동스마트공장추진단장 및 안산시 공무원 1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민관합동스마트공장추진단 송병훈 스마트 제조혁신 센터장으로부터 데모 스마트공장 추진방향에 대한 간략한 보고를 듣고 구축 중인 데모 스마트공장 내 장비 및 시설 등의 구축 상황을 둘러보았다.
지난해 산업부 공모를 통해 안산시가 최종 구축 장소로 선정된 데모 스마트공장 기반구축 사업은 정보통신기술에 스마트장비(로봇, 기계),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 ‘생산성 극대화’, ‘유연생산 극대화’, ‘자원 활용 극대화’를 모토로 고도화된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사업을 통해 지역 내 중소·중견 제조 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데모 스마트공장 기반구축 사업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유연생산을 위한 스마트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1단계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 3D기반 공정 시뮬레이션 등 유연생산 공정라인을 구현 하고, 2단계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디지털싱크를 통한 시스템 생산 기반을 구현 하게 된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금 추진하고 있는 국내 최초 데모 스마트공장 기반구축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중요 키워드”라며 “관련 사업이 신속하고 계획한대로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관련기관 및 부서에 적극적인 추진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