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소나무 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
시는 오는 4월까지인 소나무 재선충병 집중방제기간 헬기를 동원해 정밀 항공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달 9일부터는 병해충 예찰방재단 30명이 재선충병 감염목에 대한 방제활동을 실시 중에 있다. 방재단은 오는 3월까지 감염목 전량을 제거하고 예방을 위해 선단지 120ha에 ‘예방나무주사’를 접종할 계획이다.
솔수염하늘소가 퍼트리는 소나무 재선충병은 한번 감염되면 치료가 불가능하고, 확산을 막기 위해 감염목도 모두 제거해야 하는 치명적인 병이다.
시 관계자는 “소나무 벌채목의 인위적인 이동도 재선충병 감염 확산의 원인”이라며 “여수시는 소나무 반출금지구역으로 허가를 받지 않고 이동할 경우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감염목을 신속히 처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주위에서 소나무 고사목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