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지진발생에 대비해 군청 본관을 포함한 6개동을 대상으로 정밀안전진단 및 내진성능 평가를 이달 말부터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안군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발생한 경주지역 지진사례에 비춰볼 때, 우리지역도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판단하고 공공청사가 원활히 재난대비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군청 6개동 건축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및 내진성능 평가를 실시해 본격적인 내진보강 대책을 수립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지진재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공공청사 대진보강과 더불어 민간참여 확대를 유도하고자 내진성능을 확인받은 개인소유 건축물에 대해서는 취득세와 재산세 등 지방세를 감면해주는 정책을 적극 홍보해 민간건축물의 내진율을 향상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무안군 관계자는 “무안군청 본관을 포함한 6개동에 대한 내진성 평가 결과가 나오는 대로 보강공사가 필요한 건축물에 대해서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신청하여 보강공사를 실시, 안전한 공공청사로 거듭나 재난 컨트롤 타워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진 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